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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김해_대법륜사_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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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김해_대법륜사_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김해_대법륜사_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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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대법륜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2019042213214700.jpg?400|김해 대법륜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2016년 02월 04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시대** |  | 
 +| **소유** | 대한불교금강종 대법륜사 |
 +| **관리** | 대한불교금강종 대법륜사 |
 +| **소재지** | 경상남도 김해시 금관대로 1088-28 (흥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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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는 수륙무차평등재(水陸無遮平等齋) 때 행하는 수인(手印) 및 진언(眞言)을 정리하고‚ 실제로 재(齋)를 실행할 때 사용되는 소(疏)‚ 방문(榜文) 등의 문식(文式)도 정리한 불교의례서(佛敎儀禮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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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륙무차평등재」는 육지와 물에서 죽어간 고혼(孤魂)들을 달래는 불교 의례로 일명 ‘수륙재(水陸齋)’라 하기도 한다. 이 의식은 중국 양(梁)나라 무제(武帝)가 시작하였고, 한국에서 수륙재가 시작된 것은 고려시대부터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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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1책의 목판본(木板本)으로 표지서명(表紙書名)은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권수제(卷首題)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이며, 판심제(版心題)는 ‘水’로 확인된다. 제책(製冊)의 형태는 오침안선장본(五針眼線裝本)으로 되어 있다. 판식(版式)은 사주단변(四周單變)에, 반곽(半郭)의 크기는 세로22.7㎝에 가로16.6㎝이며, 계선이 없고(無界), 8행(行) 17자(字)로 배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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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서(本書)는 1책으로, 156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刊記)을 알 수 있고, 시주자에 대한 내용도 확인된다. 다만 엄중한 보존의 결핍으로 인한 책의 앞⋅뒤 본문의 훼손을 보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배접(褙接)한 것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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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