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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금산_보석사_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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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natural_monument/1630582.jpg?400|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 ||
 +| **종목** | 천연기념물 (1990년 08월 02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민속 | 
 +| **시대** |  | 
 +| **소유** | 대한불교조계종 보석사 |
 +| **관리** | 금산군 |
 +| **소재지** |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709번지 | 
 +
 +===== 소개 =====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000살 이상 될 것으로 추정(지정일 기준)된다. 높이 34m, 가슴높이의 둘레 10.72m의 크기로 뿌리부분에 2∼3m 높이의 새로 난 싹이 수없이 돋아나 신기하게 보인다. 이 나무는 마을에 큰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소리를 내어 미리 알려준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마을을 지키고 보호해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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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구대사가 보석사 창건(886년) 무렵 제자와 함께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1945년 광복 때와 1950년 전란 때, 1992년 극심한 가뭄 때 소리내어 울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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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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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