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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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5년 03월 18일 지정) | | ||
| + | | **분류** | 유물 / 불교조각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부산대학교 | | ||
| + | | **관리** | [[대한민국: | ||
| +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63번길 2 (장전동, 부산대학교 박물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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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십일면관음보살(十一面觀音菩薩)은 6도〔六道 :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에 빠져 있는 중생을 구제해주는 보살로, 얼굴이 여러 개로 나타나는 것은 중생들의 성품에 따라 얼굴 모습을 달리하여 자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제도한다는 보살로, 부산대학교박물관에 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金銅十一面觀音菩薩坐像)이 소장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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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머리에는 높은 보관을 썼고, 머리에 쓴 보관은 2단을 이뤄 화불(化佛)을 포함하여 십일면을 조각하였는데 그 모습이 조금씩 다르게 표현되어 있다. 상단에 앉아 있는 화불은 대좌를 갖추고 있다. 머리에는 뭉툭하고 큼직한 보계(寶髻)가 표현되었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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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체에는 두 개의 천의(天衣)를 두르고 하반신에는 치마를 입었다. 하나의 천의는 어깨 위로 둘러 마치 두광(頭光)처럼 머리 뒷면 중앙까지 치솟아 표현되었다. 양쪽 팔을 둘러 측면으로 흘러내리고 그 끝을 반전시켜 마무리하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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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대학교박물관 소장 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은 십일면관음이라는 도상적 특징, 지권인의 수인, 천의를 광배(光背)처럼 두른 점, 화려한 장식 등에서 제작 시기는 고려 중기인 12~13세기경으로 판단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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