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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반야바라밀경_권2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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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반야바라밀경_권2_5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대한민국:국가유산:금강반야바라밀경_권2_5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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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반야바라밀경<권2∼5>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3889.jpg?400|금강반야바라밀경<권2∼5> }} ||
 +| **종목** | 보물 (1984년 05월 3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 
 +| **시대** | 조선 성종 13년(1482) | 
 +| **소유** | 국*** |
 +| **관리** | 서*** |
 +| **소재지**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규장각 (신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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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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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종밀, 종경, 기화 3인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의 중요한 부분을 해석하여 펴낸 『금강경삼가해』에 토를 달고 한글로 쉽게 풀어 쓴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금속활자본으로 크기는 세로 36.7㎝, 가로 24.3㎝이며, 권2부터 권5까지를 4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최근에 세종대왕 기념 사업회에서 권1을 발견하여 5권 모두를 갖춘 완질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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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자본은 글자를 하나하나 새겨 고정된 틀에 끼우고 찍어낸 것을 말하는데, 이 책은 정축년에 만든 정축자와 을해년에 만든 을해자를 사용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세종의 명으로 세조가 한글로 옮기기 시작하였고, 세조비인 자성대비가 학조(學祖)로 하여금 중간에 교정을 보게 하여, 성종 13년(1482)에 비로소 간행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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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경을 세종에서부터 성종에 이르기까지 왕실의 계승사업으로 추진하여 간행하였다는 점이 주목되며, 한글의 표기 형식이 혼용되고 있어서 초기 훈민정음 연구에 있어서도 귀중한 자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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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