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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군위_남천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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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군위_남천고택 [2025/04/01 06:00]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군위_남천고택 [2025/04/02 04:49] (현재)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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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위 남천고택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folklore_material/1658956.jpg?400|군위 남천고택 }} ||
 +| **종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2013년 04월 08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 
 +| **시대** | 조선헌종 2년(1836) | 
 +| **소유** | 홍인규 |
 +| **관리** | 홍인규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군위군 한밤5길 19 (부계면) | 
 +
 +===== 소개 =====
 +남천고택은 군위군은 가장 오래된 가옥으로 부림 홍씨의 집성촌인 한밤마을(부계면 대율리)에 있으며, 상매택 또는 쌍백당으로도 불리어 졌다.
 +
 +부림홍씨는 입향조인 고려문화사 홍노 선생이 군위군에 정착하면서 이 지역에 집성촌을 이루었고, 남천고택은 홍노의 10세손 홍우태의 살림집으로, 이후 맏손자들이 대대로 물려받으며 2명의 과거급제와 1명의 진사를 배출한 집이다. 
 +
 +마을 산세에 따라 북서쪽을 바라보며 ㄷ자형 안채 앞에 ㅡ자형 사랑채가 약간 비켜 위치하고, 안채 뒤 담장 안에는 사당祠堂*이 있다. 해방 후에 중문채와 아래채가 철거되었고, 대문채 위치가 바뀌는 등 변화가 있었다. 여러 차례 고쳐 지었으며, 상량문에 따르면 사랑채는 헌종 2년(1836)에 지어진 것이다. 
 +
 +원래 이 가옥은 ‘흥(興)’자형의 독특한 배치를 이루고 있었으나, 해방 후 중문채와 아래채가 철거되었고, 대문채가 옮겨지면서 향이 바뀌었다. 안채는 ‘冂’자형으로 각 방의 배치에서 실용성을 보여준다. 건넛방과 고방 사이에는 헛간을 두어 아궁이를 설치하였고, 상부에는 다락을 만들어 대청에서 사다리로 오르게 하였으며, 다락 앞에는 툇마루를 설치하여 난간을 두었다. 안채 이외에도 ‘一’자형의 사랑채와 사당이 있으며, 그 주위는 자연석 돌담으로 경계를 짓는 등 다른 거주 건축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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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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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