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구례_화엄사_각황전_앞_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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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구례_화엄사_각황전_앞_석등 [2025/04/02 04:55]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구례_화엄사_각황전_앞_석등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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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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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종목** | 국보 (1962년 12월 20일 지정) | |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석등 | | ||
| + | | **시대** | 통일신라시대 | | ||
| + | | **소유** | 화엄사 | | ||
| + | | **관리** | 화엄사 | | ||
| + | | **소재지** |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화엄사 (황전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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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화엄사 각황전 앞에 세워진 이 석등은 전체 높이 6.4m로 한국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이다. 석등은 부처의 광명을 상징한다 하여 광명등(光明燈)이라고도 하는데, 대개 사찰의 대웅전이나 탑과 같은 중요한 건축물 앞에 배치된다.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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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각 바닥돌 위의 아래받침돌에는 엎어놓은 연꽃무늬를 큼직하게 조각해 놓았고, 그 위로는 장고 모양의 가운데 기둥을 세워두었다. 장고 모양의 특이한 기둥형태는 통일신라시대 후기에 유행했던 것으로, 이 석등은 그 중에서도 가장 전형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다. 기둥 위로는 솟은 연꽃무늬를 조각한 윗받침돌을 두어 화사석을 받치도록 하였다. 8각으로 이루어진 화사석은 불빛이 퍼져나오도록 4개의 창을 뚫어 놓았다. 큼직한 귀꽃이 눈에 띄는 8각의 지붕돌 위로는 머리 장식이 온전하게 남아있어 전체적인 완성미를 더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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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석등은 통일신라 헌안왕 4년(860)에서 경문왕 13년(873) 사이에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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