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관음사_묘법연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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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관음사 묘법연화경 ====== | ||
| + | | {{ http:// | ||
|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2012년 05월 17일 지정) | | ||
| +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 ||
| + | | **시대** | 1405년(태종5년) | | ||
| + | | **소유** | 관*** | | ||
| + | | **관리** | 관*** | | ||
| + | | **소재지** | 부산광역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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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밝히는데 그 요지를 두고 있는 『묘법법화경』은 법화사상(法華思想)을 담고 있는 천태종의 근본경전임과 동시에 한국 불교계의 근본경전의 하나로서 흔히 『법화경(法華經)』으로 불리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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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재 우리나라에서 목판으로 간행된 가장 오래된 『법화경』은 최근 전남 영광의 불갑사 명부전 시왕상(十王像)에서 발견된 권3 일부로 초조대장경 간행 이전 시기인 고려 초기의 판본으로 추정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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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구마라집이 변역하고 계환이 주해한 것을 저본으로 조선시대 명필인 성달생(成達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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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체 7권 2책 중 권 4-7의 제2책만 남아 있는 결본이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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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1405년에 안심사에서 간행한 판본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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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묘법연화경』판본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대략 160여종에 이를 만큼 매우 많은데, 현존하는 판본 중 관음사본과 동일한 판본으로 문화재로 지정된 것만 해도 완본 1건이 보물 제1306호로 지정되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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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음사 소장 『묘법연화경』은 표지를 비롯하여 권4의 앞부분 1장반과 권말의 1장이 결락되었다는 아쉬움이 있으나, 조선 전기인 태종 때에 판각·인쇄된 것으로 조선 전기 불경 및 서지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불교사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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