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관상감_측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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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관상감_측우대 [2025/04/01 05:58]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관상감_측우대 [2025/04/02 04:55]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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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감 측우대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reasure/1614073.jpg?400|관상감 측우대 }} ||
 +| **종목** | 보물 (1985년 08월 09일 지정) |
 +| **분류** | 유물 / 과학기술 / 계측교역기술용구 / 도량형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 | 국유 |
 +| **관리** | [[대한민국:박물관:국립기상박물관|국립기상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52 (송월동, 국립기상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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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관상감 측우대(觀象監 測雨臺)는 조선시대 측우기를 올려 놓고 강우량을 측정하던 것으로 지금은 대석(臺石)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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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우기는 세종 23년(1441) 세계 최초로 발명되어 이듬해 전국적으로 강우량 측정이 시작되었는데, 이것은 그 전에 땅 속에 스며든 비의 양은 잴 수 없던 비합리적 방법에서 벗어난 15세기의 획기적 발명품이었다. 철로 만든 원통형 의 측우기는 돌 위에 올려 놓고 사용했는데 높이 87.6㎝, 세로 59.7㎝, 가로 94.5㎝의 직육면체의 화강암으로, 가운데에 직경 16.5㎝, 깊이 4.7㎝로 구멍을 뚫어 세웠다.
 +
 + 비록 측우기는 전쟁 등으로 유실되어 사라졌지만 이 대석은 측우기의 존재를 확인해 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세종 때의 것으로 서울 매동초등학교 교정에 있던 것을 지금은 국립 중앙기상대(현재 기상청)에 옮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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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