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가유산:골촉_박힌_고래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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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골촉_박힌_고래뼈 [2025/04/02 04:54] – 제거됨 - 바깥 편집 (Unknown date) 127.0.0.1 | 대한민국:국가유산:골촉_박힌_고래뼈 [2025/04/02 04:54] (현재) – 만듦 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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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골촉 박힌 고래뼈 ====== | ||
| + | | {{ http:// | ||
|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5년 07월 23일 지정) | | ||
| + | | **분류** | 유물 / 과학기술 / 선사유물 / 골각기 | | ||
| + | | **시대** | | | ||
| + | | **소유** | 국가유산청 | | ||
| + | | **관리** | [[대한민국: | ||
| +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신정동, 박물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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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소개 ===== | ||
| + | 신석기시대 황성동유적에서 출토된유물로서 고래 뼈에 작살의 끝 부분이 박힌 채 출토되었다. 가공하지 않은 고래뼈에 작살의 일종인 동물의 뼈로 만든 골촉 끝 부분이 박힌 채 출토되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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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척추에 골촉이 박힌 고래 뼈는 척추 중 허리 뼈에서 꼬리 쪽으로 넘어가는 첫 번째 미추로 척추의 돌기 부분에 옆에서 찌른 것으로 보이는 골촉이 박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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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골촉은 잔존 폭 0.7cm, 잔존길이 2.8 cm이며 사슴 뼈를 가공해서 끝을 뾰족하게 만들었다. 골촉이 박힌 고래 뼈 미추는 고래의 등지느러미 뒤편의 등 부분이라 포경 시 배가 접근하기 쉽고 작살잡이가 가장 먼저 노리는 부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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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염고래의 견갑골에 골촉이 박히 고래 뼈는 상완골과 연결되는 관절의 측면에 골촉이 박혀있다. 골촉은 잔존 폭 잔존 폭 0.8cm, 잔존길이 4.4cm이며 사슴뼈를 가공해 끝을 뾰족하게 만들었다. 골촉이 박힌 부분은 상완골과 결합되는 부분이라 포경 시 배를 탄 상태에서 작살을 던지거나 찔러 공격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하지만 몰이식 포경으로 고래를 좌초시킨 후 공격하거나 작살잡이가 바다에 들어가 고래가 지쳐있는 시기에 가슴지느러미 부분을 찔렀을 가능성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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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골촉 박힌 고래 뼈는 신석기시대 유물들과 함께 안정된 층위에서 출토하였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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