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대한민국:국가유산:고성_석지리_지석묘

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차이 보기로 링크

다음 판
이전 판
대한민국:국가유산:고성_석지리_지석묘 [2025/04/01 05:54]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고성_석지리_지석묘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줄 1: 줄 1:
 +====== 고성 석지리 지석묘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monument/1654915.jpg?400|고성 석지리 지석묘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77년 12월 28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 **시대** |  | 
 +| **소유** | 남양홍씨문주공파종중 |
 +| **관리** | 고성군 |
 +| **소재지** |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269 | 
 +
 +===== 소개 =====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
 +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
 +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석지리는 서쪽으로는 봉현천이 흐르고 있고 동쪽으로는 해발 142m의 야산이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마을 앞의 들판에는 5기의 고인돌이 사방 10m 이내에 모여 있는데 지금은 논으로 경작되고 있다. 
 +
 + 석지리의 고인돌은 지하에 돌방을 만든 바둑판식 구조로 보존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 덮개돌은 납작한 점판암을 사용했고, 가장 큰 것은 길이 2.5m, 너비 1.6m이며, 덮개돌 아래에는 4∼5개의 받침돌이 고여 있다. 
 +
 + 석지리 야산 남쪽에 위치한 양촌 마을에는 청동기시대의 유물들이 분포하고 있고, 음촌 마을에도 4기의 고인돌이 있어 청동기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에 살았음을 알 수 있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