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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경주_양동마을_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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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양동마을 심수정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imp_folklore_material/1634988.jpg?400|경주 양동마을 심수정 }} ||
 +|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1979년 01월 26일 지정) |
 +| **분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 
 +| **시대** | 조선 명종 15년(1560) | 
 +| **소유** | 여강이씨향단파회 |
 +| **관리** | 이*** |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8-5 (양동리) | 
 +
 +===== 소개 =====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오랜 전통을 지닌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정자는 여강이씨 문중에서 세운 것으로 조선 명종 15년(1560)경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지금 있는 정자는 철종 때에 행랑채를 빼고 화재로 모두 타 버려 1917년 원래 모습을 살려 다시 지은 것이다. 건물 구성은 크게 따로 담장을 둘러 세운 정자와 담장 밖에 있는 행랑채로 구분된다.
 +
 + 정자는 'ㄱ'자형 평면을 가지고 있으며 ㄱ자로 꺾이는 부분에 대청을 마련하였다. 대청 양 옆으로는 각각 방을 두었고, 왼쪽 방에는 누마루를 만들었다. 난간을 설치한 누마루에서 향단(보물)이 있는 북촌일대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어 더 없는 운치를 느낄 수 있다. 행랑채 역시 'ㄱ'자형 평면을 지닌 건물로 방, 마루, 방, 부엌, 광 순서로 1칸씩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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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마을에서 가장 큰 정자로 특히 여름에 아랫마을에서 올려다 보는 경관이 웅장하며, 옛 품격을 잘 간직하고 있는 행랑채를 비롯해 건물을 다듬은 기술이 뛰어나 귀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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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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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