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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국가유산:경주_양동마을_낙선당_고택 [2025/04/01 05:54] – 만듦 sh | 대한민국:국가유산:경주_양동마을_낙선당_고택 [2025/04/02 04:50] (현재) – 만듦 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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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주 양동마을 낙선당 고택 ====== |
|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imp_folklore_material/1634884.jpg?400|경주 양동마을 낙선당 고택 }} || |
| | |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1979년 01월 26일 지정) | |
| | | **분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 |
| | | **시대** | 미상 | |
| | | **소유** | 손*** | |
| | | **관리** | 손*** | |
| |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75-24 (양동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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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개 ===== |
| | 양동 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동족마을로, 넓은 안강평야에 전통깊은 여러 집들을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은 낙선당(樂善堂) 손중로 선생의 종가집으로 월성 손씨의 종가인 손동만 가옥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중종 35년(1540)에 지은 집으로 ‘낙선당(樂善堂)’이란 이름은 원래 사랑채의 이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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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의 구성은 크게 대문채, 안채, 행랑채로 되어 있는데, '一'자 모양의 사랑채가 안채 옆면에 이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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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문채는 앞면 3칸·옆면 1칸 크기로 '一'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다. 가운데 문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행랑방, 왼쪽에 외양간(원래는 마구간이었다고 함)을 두었다. 안채는 '一'자형 행랑채와 안쪽으로 'ㄷ'자형 몸채를 두어 전체로 볼 때 ㅁ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은 구조는 흔히 볼 수 있는 구성이지만 사랑마당과 광채를 넉넉하게 나누었고, 보통 양반집과 달리 기단을 낮게 세워 보기드문 수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안채 마당에서 본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안사랑방, 헛청, 광이 있고 왼쪽에 안방, 부엌, 부엌아랫방, 찬광을 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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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랑채는 앞면 7칸·옆면 1칸 크기로 가운데에 안대문을 두고 오른쪽에는 광을, 왼쪽에는 행랑방을 3칸 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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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채는 앞면 5칸·옆면 1칸 반 크기로 대청과 사랑방을 두었는데 안채와 연결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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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조와 구성이 비교적 기능과 실용을 강조하고 있고 간소한 구조를 잘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는 자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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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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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g>국가유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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