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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경주기림사소장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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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유산:경주기림사소장유물 [2025/04/01 05:54]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경주기림사소장유물 [2025/04/02 04:51] (현재) – 만듦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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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기림사소장유물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cultural_material/1663095.jpg?400|경주기림사소장유물 }} ||
 +| **종목** | 문화유산자료 (1995년 01월 14일 지정) |
 +| **분류** | 유물 | 
 +| **시대** |  | 
 +| **소유** | 기림사 |
 +| **관리** | 함월전시관 |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양북면 호암리 420번지 함월전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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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
 +경주 기림사에 전하는 나무 비석 8점, 금구 1점, 석조 치미 1점의 유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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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비석은 18∼19세기 절의 수리 상황을 기록한 자료로, 돌 비석이나 철 비석에 비해 흔하지 않은 예로 그 가치가 높다. 금구는 금고, 반자라고도 하며 절에서 대중을 불러모으거나, 급한 일을 알릴 때 사용하는 일종의 타악기이다. 기림사 금구는 직경 70㎝, 두께 11.5㎝로 청동으로 제작되었으며 조선 경종 2년(1722)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는 글이 새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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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미란 건물의 용마루 양끝에 부착한 대형 장식 기와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점토로 만들어졌다. 기림사 석조 치미는 전체적으로 파손된 부분이 많은 편으로 현재 총 길이 95㎝, 너비 70㎝만 남아 있다. 조각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점토로 된 기와 제품이 아닌 돌로 이루어진 것으로는 유일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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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림사는 경북 월성군 양북면에 있는 절로 선덕여왕 12년(643) 인도 승려 광유가 세워 임정사라 부르던 것을, 후에 원효가 머물며 기림사로 불렀다. 기림사란 부처님이 살아 계실 때 세운 인도의 기원정사를 뜻한다. 이 절에는 5개의 우물이 유명한데, 그 중에 장군수를 마시면 힘이 용솟음 친다고 전한다. 그러나 조선시대 이 물을 먹은 어떤 사람이 역적모의를 하다 발각되어 나라에서 샘을 메워버렸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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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국가유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