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대한민국:국가유산: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22

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차이 보기로 링크

다음 판
이전 판
대한민국:국가유산: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22 [2025/04/01 05:59] – 만듦 sh대한민국:국가유산: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_주본_권22 [2025/04/02 04:47] (현재) – 만듦 sh
줄 1: 줄 1:
 +======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 ======
 +| {{ http://www.cha.go.kr/unisearch/images/tangible_cult_prop/2020021311095400.jpg?400|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 }} ||
 +|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20년 02월 10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 
 +| **시대** | 14세기 | 
 +| **소유** | 김*** |
 +| **관리** | 김***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남구 | 
 +
 +===== 소개 =====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는 당나라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가운데 권22 승도솔천궁품(昇兜率天宮品)으로 세존이 도솔천궁으로 올라가는 과정을 기술한 것이다. 검푸른 색의 종이(紺紙)에 금가루(金泥)로 정성스럽게 옮겨 쓴 고려시대 사경(寫經)이다.
 +
 +앞부분에는 변상도(變相圖)가 있고, 본문의 내용도 금가루로 정성껏 쓰여져 있다. 10개의 연화문으로 이루어진 표지화는 매우 드물고, 정확한 기록이 없어 만들어진 연대를 알 수 없지만 종이의 질이나 그림과 글씨의 솜씨 등으로 미루어 14세기 고려시대로 추정된다. 표지화의 독특함, 금가루만으로 이루어진 점, 14세기 고려시대 사경이라는 점 등에서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가 큰 자료이다.
 +
 +{{tag>국가유산 문화재}}